설원태 대외협력이사 직장 이동
작성자 : 최고관리자 등록일시 : 2012-05-04 1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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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태 대외협력이사가 경향신문을 사직하고 동북아 역사재단의 홍보교육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합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 영유권문제, 일본 교과서의 왜곡문제, 일본군위안부 문제, 중국의 동북공정 등 동북아의 역사문제에 학술적으로 대응하면서 이 지역의 역사적 화해, 역사적 평화를 추구하는 학술단체이며 동북아 역사의 공유를 통해 이 지역 사람들과 평화공존을 모색하는 정부 산하의 연구기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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