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 2002년 12월
개정(1차): 2016년 9월 21일



제1조(목적)
본 규정은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에 투고할 논문의 심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편집위원회 구성 및 연구윤리규정 심사)
1) 본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의 논문 심사는 편집위원회에서 주관한다.
2)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 편집이사를 포함한 편집위원 5인 이상으로 구성됨을 원칙으로 한다.
3)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을 구성하기 전 투고된 논문에 대하여 투고 논문의 영역과 게재의 적합성, 연구윤리규정의 준수 여부, 논문투고규정의 준수 여부 등을 검토, 해당 투고 논문의 심사여부를 결정한다.
4) 편집위원회는 투고 논문의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제4조에 적시된 심사기준과 절차를 거친 논문의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제3조(심사위원의 자격과 선정기준)
심사위원의 자격과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 및 편집위원이 추천한 해당 분야 전문가로서 박사학위 소지자 혹은 그에 준하는 업적의 소지자여야 한다. 이 때 심사자의 전문성과 해당분야의 업적 여부가 심사위원 추천의 기본 조건이 된다. 논문심사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의 자격은 다음 항목 중 (1)과 (2) 각각에서 최소 1개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1) 직위/자격요건
-박사학위소지자
-학교 근무자일 경우 전임강사 이상
-석사이상 학위를 소지한 자로 2년 혹은 4년제 대학에서 관련 분야 교원으로 2년차 이상의 경력을 쌓은 자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면서 관련 실무 업계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자
(2) 연구경력
-최근 2년간 국내외 학술대회 최소 3회 이상 주제 발표 참여
-최근 2년간 국내외 등재후보지 이상의 학술지 최소 2회 이상 논문 게재
2) 심사위원 선정은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소통과 스피치 및 관련분야의 전문가 중에서 선정하되 투고 논문 분야와 동일한 전공자를 위촉한다. 투고 논문 분야와 동일한 전공자가 없을 경우엔 외부 심사를 의뢰할 수 있다. 심사위원은 편집위원장, 편집이사 및 편집위원에 의해 추천된 논문심사자를 말하며, 심사위원으로 활용할 사람은 각 편집위원이 최소 3인 이상 추천한다. 필요한 경우 편집위원도 심사위원으로 위촉될 수 있다.
3) 편집위원회는 논문 투고 시부터 게재 전까지의 모든 심사과정에 필요한 심사위원의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Double Blind'방식을 사용한다.
4) 심사위원은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연구윤리규정 중 제5조 ‘심사자의 심사윤리기준’ 사항을 반드시 준수해야한다.


제4조(심사기준과 기간)
1) 편집위원회를 통해 심사대상으로 확정된 투고 논문은 편집위원회가 위촉한 3인의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받는다.
2) 편집위원회는 투고자의 성명 및 소속을 삭제한 심사용 논문과 심사서 양식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심사위원에게 발송한다.
3) 심사위원은 심사위촉을 받은 날로부터 초심인 경우 10일 이내, 재심인 경우 5일 이내에 심사결과를 편집위원회에 제출해야한다.
4) 심사위원은 투고 논문을 심사서에 제시된 논문평가항목(연구목적의 명료성, 적용된 이론의 적합성, 연구방법의 타당성, 논의 전개의 논리성, 관련문헌의 취급, 연구결과의 의의, 문장의 짜임새, 논문의 독창성)을 참조하여 ‘무수정 게재’, ‘부분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다음호 재심사’, ‘게재 불가’의 4등급으로 판정한다.
5) 심사위원의 판정에서 ‘무수정 게재’는 총 8개 항목 중 ‘우수’와 ‘매우 우수’가 5개 이상이어야 하고, ‘게재 불가’는 5개 이상의 항목에서 ‘미흡’과 ‘매우 미흡’ 평가를 받은 경우에 해당한다.
6) ‘부분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다음호 재심사’, ‘게재 불가’의 판정을 내렸을 경우, 심사위원은 심사서에 평가 항목에 따른 구체적인 수정요구사항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
7) 심사위원 3인의 판정을 종합한 결과 ‘무수정 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은 소정의 절차를 거쳐 당 호의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에 게재한다.
8) 심사위원 3인의 판정을 종합한 결과 ‘부분 수정 후 게재’의 대상이 되는 경우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의 수정요구사항을 투고자에게 통보하고 투고자는 1주일 내에 수정된 논문과 ‘수정사항 요약문 및 반론서’를 제출해야 한다. 편집위원회는 수정 후 재 제출된 논문을 해당 심사위원에게 재 송부한다. 심사위원은 5일 이내에 재심사결과를 편집위원회에 통보해야 한다. 편집위원회는 투고자가 수정 보완 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했는지를 확인 한 후 최종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9) 심사위원 3인의 판정을 종합한 결과 ‘수정 후 다음호 재심사’의 대상이 되는 경우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의 수정요구사항을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투고자는 심사자의 수정보완 요구를 면밀히 검토 후 수정하여 다음 호에 다시 투고할 수 있다. 편집위원회는 투고자가 수정 보완 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했는지를 확인 한 후 초심 때와 동일한 심사위원에게 이를 전달한다. 심사위원 3인의 재심 판정을 종합한 결과에 따라 최종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10) 심사위원 3인의 판정을 종합한 결과 ‘게재 불가’ 판정을 받은 논문은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에 재 응모할 수 없다.


제5조(판정)
심사위원 3인의 판정을 종합한 심사결과는 다수결의 원칙에 따르며, 심사 판정의 구체적인 처리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2명 이상이 ‘무수정 게재’일 경우, ‘무수정 게재’로 판정
2) 2명 이상이 ‘부분 수정 후 게재’이면 ‘부분 수정 후 게재’로 판정
3) 2명 이상이 ‘수정 후 다음호 재심사’이면 ‘수정 후 다음호 재심사’로 판정
4) 2명 이상이 ‘게재 불가’이면 ‘게재 불가’로 판정
5) 1명이 ‘무수정 게재,’ 1명이 ‘부분 수정 후 게재,’ 1명이 ‘수정 후 다음호 재심사’이면 ‘부분 수정 후 게재’로 판정
6) 1명이 ‘무수정 게재,’ 1명이 ‘부분 수정 후 게재,’ 1명이 ‘게재 불가’이면 ‘부분 수정 후 게재’로 판정
7) 1명이 ‘무수정 게재,’ 1명이 ‘수정 후 다음호 재심사,’ 1명이 ‘게재 불가’이면 ‘수정 후 다음호 재심사’로 판정
8) 1명이 ‘부분 수정 후 게재,’ 1명이 ‘수정 후 다음호  재심사,’ 1명이 ‘게재 불가’이면 ‘수정 후 다음호 재심사’로 판정
9) 그 밖의 경우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제6조(이의 심사)
1) 논문 심사 결과에 대한 이의가 있을 경우 논문 투고자는 편집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소정의 양식에 따라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2) 심사 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는 ‘게재 불가’로 판정이 난 논문 투고자에 한해서만 할 수 있다.
3) 이의 제기는 결과 통지 후 1달 이내에 접수되어야 한다.
4) 접수된 심사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는 편집위원 전체가 검토하도록 하며 편집위원회에서 이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후, 그 결과를 해당 논문의 저자에게 통지한다.
5) 편집위원회가 이의를 인정하게 되었을 경우 변경된 평가 결과를 논문 투고자에게 1주일 이내에 통보하도록 하고, 이에 대한 제반 절차를 바로 진행하도록 한다.


제7조(논문 게재 예정증명서)
1)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판정에 근거하여 최종 심사 결과를 논문 투고자들에게 통보한다. 이 시점부터 투고자가 원할 경우 논문 게재 예정증명서를 발급해 줄 수 있다.
2) 논문 게재 예정증명서 발급 요청은 심사에 따른 최종판정이 ‘무수정 게재’ 혹은 ‘부분 수정 후 게재’를 받은 투고자로 제한한다.
3) 논문 게재 예정증명서 발급 요청이 접수되면 이에 대한 발급 승인은 편집위원회에 의해 이루어진다.


제8조(기타)
1) 학술지에 게재되는 논문에 대한 저작권은 한국소통학회가 소유한다.
2) 논문의 심사 및 편집․출판과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기타 사항은 편집위원장이 편집위원회를 소집하여 논의를 거친 후 재적위원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 결정한다.
3) 이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의에서 결정한다.


제9조(개정)
본 규정은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편집위원회의 결의에 의하여 개정될 수 있다.


부 칙
제10조 (1) 본 규정은 2016년 9월 21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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